[교육소식]공주대 무용학과 김경신 교수 '호모루피엔스' 공연 등

유순상 입력 2021. 10. 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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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는 무용학과 김경신 교수(언플러그드바디즈 예술감독)가 내달 13,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언플러그드바디즈의 '호모루피엔스'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안무가 김경신의 인간본성 탐구 3부작 '호모' 연속물의 마지막 작품이다.

공연은 미래의 인간상인 호모 루덴스(유희의 인간)가 현재의 인간상인 호모 사피엔스(지혜의 인류)를 지배한다고 가정해 만든 합성어 '호모 루피엔스(루덴스+사피엔스)'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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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 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무용학과 김경신 교수(언플러그드바디즈 예술감독)가 내달 13,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언플러그드바디즈의 '호모루피엔스'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인류의 원초적 본능을 현시대의 자화상, 나아가 인류 미래의 모습으로 그려낸 연작이다. 안무가 김경신의 인간본성 탐구 3부작 '호모' 연속물의 마지막 작품이다.

공연은 미래의 인간상인 호모 루덴스(유희의 인간)가 현재의 인간상인 호모 사피엔스(지혜의 인류)를 지배한다고 가정해 만든 합성어 '호모 루피엔스(루덴스+사피엔스)’에서 시작된다.

이 작품은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파리 숨 페스티벌 초청작으도 선정돼 파리한국문화원 공연 상영회를 시작으로 온라인으로 공연 영상이 무료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ACC 선보임 공연에서 호평을 받아 올해 대구국제무용제 개막 작으로 무대에 올랐다.

◇공주대 학교기업 '수바이오젠' 산학협력 EXPO 참가

공주대는 학교기업 '수바이오젠'이 산학협력 친화적 문화 확산 및 산학협력활동 활성화에 기여, ‘2021 산학협력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 주최,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세상을 바꾸는 협력, 미래를 밝히는 혁신’을 주제로 오프라인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온라인은 이날부터 24일까지 7일간 운영된다.

수바이오젠은 ‘곤충 소재 제품화 및 스마트큐브 새싹 인삼 재배’라는 주제로 참가, 성과품을 전시하고 동물교감치유 서비스도 소개한다. 학교기업 지원사업 대학 현장실습 우수사례로 공주대 박유안씨가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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