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 '가상 스토리지 플랫폼 5000' 등 데이터 처리 성능↑

최은정 2021. 10. 18.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하도록 스토리지 제품군을 업그레이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양정규 효성인포 대표는 "고객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민첩성과 유연성을 갖춘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솔루션을 운영할 수 있는 최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비즈니스 디지털 혁신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제품 업그레이드..대규모 데이터 처리 등 지원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하도록 스토리지 제품군을 업그레이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 개요 [사진=효성인포]

이번에 성능이 향상된 가상 스토리지 플랫폼(VSP) 5000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 등의 기업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돕는다. 3천300만 초당 입출력 횟수(IOPS), 39마이크로초(㎲) 미만의 대기시간을 제공, 애플리케이션 응답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고객은 인프라 스택 전반에 걸쳐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할 수 있다.

또 올플래시 스토리지인 E시리즈의 경우 기존 올 NVMe 드라이브 구성뿐 아니라 올 시리얼 부착 SCSI(SAS) 드라이브를 구성하거나 NVMe와 SAS 드라이브를 혼합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양정규 효성인포 대표는 "고객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민첩성과 유연성을 갖춘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솔루션을 운영할 수 있는 최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비즈니스 디지털 혁신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정 기자(ejc@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