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동남아 최대' 인니 시장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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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인도네시아로 무대를 넓힌다.
SPC그룹은 인도네시아 에라자야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SPC그룹과 에라자야그룹은 다음달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첫 번째 파리바게뜨 매장을 오픈하고, 발리, 수라바야, 메단 등 주요 도시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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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자카르타에 첫 매장 오픈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면적과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파리바게뜨의 동남아 사업 확대는 물론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라자야그룹은 인도네시아에서 통신기기 수입판매업과 소매유통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더페이스샵' 등을 도입·운영하며 한국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SPC그룹은 에라자야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신뢰도와 영향력이 높은 것으로 판단, 합작 파트너로 결정했다.
SPC그룹과 에라자야그룹은 다음달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첫 번째 파리바게뜨 매장을 오픈하고, 발리, 수라바야, 메단 등 주요 도시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허진수 SPC그룹 글로벌BU장은 "인도네시아는 명실상부한 동남아 최대 시장으로 높은 경제성장률과 함께 외식, 베이커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잠재력이 매우 높다"면서 "싱가포르, 베트남 등 기존 진출국과 더불어 동남아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말레이시아 현지 공장 건립도 조속히 추진해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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