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윗, 김민석 배웅 속 오늘 깜짝 입대.."그렇게 됐다"

장진리 기자 2021. 10. 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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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윗이 깜짝 입대했다.

이다윗은 18일 오후 한 신병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다윗과 절친한 배우 김민석은 훈련소까지 동행하며 그를 배웅했다.

이다윗은 "사랑한다(아이 러브 유)"라고 댓글을 남겼고, 소녀시대 서현은 "몸 건강히 잘 다녀와 다윗아"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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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윗. 출처| 김민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다윗이 깜짝 입대했다.이다윗은 18일 오후 한 신병 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다윗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네, 그렇게 됐다"고 직접 입대를 알렸다. 그는 "모두 건강하시라"며 "제가 잘 지키겠다. 행복하자"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다윗은 머리카락을 빡빡 깎은 채 경례를 하고 있다. 이다윗과 절친한 배우 김민석은 훈련소까지 동행하며 그를 배웅했다. 김민석은 "멋진 용사가 되거라. 멋진 육군의 용사 이다윗"이라며 "형도 했는데 너도 할 수 있다. 첫 휴가 때 데리러 올게. 충성"이라고 응원했다.

이다윗은 "사랑한다(아이 러브 유)"라고 댓글을 남겼고, 소녀시대 서현은 "몸 건강히 잘 다녀와 다윗아"라고 격려했다. 경수진 역시 "잘 다녀와"라고 응원했고, 이세희 역시 "몸 건강히 잘 다녀와"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다윗은 2003년 KBS '무인시대'로 데뷔해 '싸우자 귀신아', '구해줘', '배드파파', '호텔 델루나', '이태원 클라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 이다윗(왼쪽), 김민석. 출처| 김민석 인스타그램
▲ 이다윗. 출처| 이다윗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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