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딸 러블리 뒷모습에 반전 폭로 "실랑이로 울고불고 난리"

임혜영 입력 2021. 10. 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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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사랑스러운 부녀의 투 샷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쿠아리움 요즘 자주 갔던 곳. 마지막에 기념품 실랑이 벌어져서 울고불고 난리 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딸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모습이다.

이에 한혜진은 두 부녀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인증 사진을 남기며 뿌듯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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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혜진이 사랑스러운 부녀의 투 샷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쿠아리움 요즘 자주 갔던 곳. 마지막에 기념품 실랑이 벌어져서 울고불고 난리 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딸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모습이다. 딸은 물고기를 바라보며 감탄하고 있으며, 기성용은 그런 딸의 옆에 딱 붙어서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한혜진은 두 부녀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인증 사진을 남기며 뿌듯해하고 있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지난 2013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한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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