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조립 기업 폭스콘, 전기차 회사로 변신

이종수 입력 2021. 10. 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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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OEM 기업 대만 폭스콘이 첫 번째 독자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며 전기차 회사로 변신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타이베이에서 SUV와 승용차 콘셉트카, 내년 대만 대중교통 업체에 출고할 전기버스를 공개했습니다.

블룸버그는 폭스콘이 이번에 전기차 콘셉트카를 선보여 애플의 애플카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높이려 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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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OEM 기업 대만 폭스콘이 첫 번째 독자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며 전기차 회사로 변신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타이베이에서 SUV와 승용차 콘셉트카, 내년 대만 대중교통 업체에 출고할 전기버스를 공개했습니다.

블룸버그는 폭스콘이 이번에 전기차 콘셉트카를 선보여 애플의 애플카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높이려 했다고 평했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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