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W' 1300만 몰렸다.."MMORPG 신기록"

윤지혜 기자 2021. 10. 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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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의 글로벌 사전예약이 1300만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 4일 리니지W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W는 엔씨소프트가 지난 4년간 공들인 신작이다.

최근 엔씨소프트는 돈을 써야 이기는 '페이투윈'식 게임에 대한 이용자 반발이 거세지자, 리니지W에서 대표 수익모델(BM)인 확률형아이템(뽑기형 상품)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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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리니지W'를 11월 4일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의 글로벌 사전예약이 1300만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월 19일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지 두 달 만에 1300만명을 달성한 것으로, 이는 MMORPG 장르 중 역대 최대치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 4일 리니지W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W는 엔씨소프트가 지난 4년간 공들인 신작이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지난 24년간 쌓은 리니지의 모든 것을 집대성했다"고 강조했다.

리니지W는 전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환경에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원빌드'로 구축됐으며 인공지능(AI) 실시간 번역기능도 제공한다. 최근 엔씨소프트는 돈을 써야 이기는 '페이투윈'식 게임에 대한 이용자 반발이 거세지자, 리니지W에서 대표 수익모델(BM)인 확률형아이템(뽑기형 상품)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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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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