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조정석, 둘째 무조건 낳을 거라고"..거미 반응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가 자신의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거미는 "육아는 힘들긴 하지만 너무 예쁘고 행복한 마음이 커서 마음이 애틋한 게 힘든 거 같다"고 밝혔다.
이에 거미는 "나는 모르고 있었다"며 반응했다.
앞서 거미와 배우 조정석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가 자신의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거미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거미는 “육아는 힘들긴 하지만 너무 예쁘고 행복한 마음이 커서 마음이 애틋한 게 힘든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가 보고 싶어서 밖에 나갔다가 운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외모 쪽은 아빠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아기 때 사진과 거의 비슷하다”고 부연했다.
이를 들은 개그맨 신동엽은 “조정석씨와 밥을 먹다가 ‘둘째 계획은?’이라고 물었더니 ‘무조건 낳을 겁니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거미는 “나는 모르고 있었다”며 반응했다.
앞서 거미와 배우 조정석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5년 2월 열애 보도 당시 당당하게 연인 사이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다 2018년 10월 가족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공식 부부가 됐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국민 안내양’ 김정연, 3일 KBS1 ‘6시 내고향’서 마지막 운행
- 배우 명계남, 황해도지사 임명…연봉 1억5000만원 ‘이북5도지사’ 다시 도마 [이슈플러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