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동아건설이 서울 노원구에 소재한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지난 15일 열린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상도동 대광연립, 경기도 오산 오산빌리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소규모 정비사업에서만 1천억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신동아건설이 서울 노원구에 소재한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지난 15일 열린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신동아건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8/inews24/20211018165701865gmvs.jpg)
이 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22-8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10층, 1개동 101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306억원 규모다. 회사는 저층부 석재 마감, 경관조명 계획, 계절창고 등 단지고급화 및 특화계획을 제안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아건설은 오는 2023년 6월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상도동 대광연립, 경기도 오산 오산빌리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소규모 정비사업에서만 1천억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렸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수주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며 "회사가 다년 간 쌓아온 사업노하우와 경쟁력을 발휘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웅 기자(hero@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자근 의원 "가스공사, 부동산사업 진출로 대구 본사 이전 속내"
- 차기 대선은 '부동산 대선'…여야 후보들 공약 '극명'
- '부동산 투기' LH직원, 징역 1년6개월 실형선고…첫 구속사례
- [결혼과 이혼] "며느린 '똥기저귀' 갈 사람"⋯시모 발언에 남편 "그냥 알았다 해"
- 경찰차가 일부러 트럭 '쾅', 왜?…운전자 생명 구하려고
- '중꺾물(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물가)' 현상⋯"장보기 겁난다"
- 엔비디아, 신약 개발 판 흔드는 '메기' 등극
- "불 난 집에 아이들이"…아파트 외벽 타고 내려간 모정(母情)
- 4억 있는데 5000만원밖에 없다고 속인 남친, 이유가…
- "너무 망측해"…파바 신제품 '베쫀볼' 모양에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