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배수진, 21살 땐 더 예뻤네..오빠와 입은 시밀러룩 "진짜 못생기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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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앳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수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빠 진짜 못생기게 나왔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빠로 보이는 한 남성과 나란히 얼굴을 붙이고 사진을 찍은 배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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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앳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수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빠 진짜 못생기게 나왔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빠로 보이는 한 남성과 나란히 얼굴을 붙이고 사진을 찍은 배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배수진은 지금보다 훨씬 앳돼 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두 사람은 시밀러룩을 입어 친근감을 더했다.
한편,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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