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현실 육아에 완전 뻗어버린 삼둥이맘 "와하.. 엄마 조금만 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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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현실 육아에 고단함을 드러냈다.
황신영은 18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얘들아~ 엄마 조금만 쉴게.. 와하.. 하루밖에 안 됐는데.. 엄마.. 얼른 곧 적응할게.. 파이팅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산후조리원 퇴소 후 맞닥뜨린 세쌍둥이의 현실 육아에 지친 듯 두 다리를 쭉 뻗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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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현실 육아에 고단함을 드러냈다.
황신영은 18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얘들아~ 엄마 조금만 쉴게.. 와하.. 하루밖에 안 됐는데.. 엄마.. 얼른 곧 적응할게.. 파이팅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산후조리원 퇴소 후 맞닥뜨린 세쌍둥이의 현실 육아에 지친 듯 두 다리를 쭉 뻗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출산 전 세쌍둥이를 품느라 몸무게가 100kg을 돌파했던 황신영은 아직 부기가 다 빠지지 않은 듯 퉁퉁한 다리로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9월 28일 1남 2녀 세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hylim@osen.co.kr
[사진] 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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