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300억원 규모 노원구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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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은 서울 노원구 오성빌라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22-8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10층, 1개동 10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상도동 대광연립, 경기도 오산 오산빌리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까지 따내며 올해 소규모 정비사업에서만 1000억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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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규모정비사업에서 1000억원↑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신동아건설은 서울 노원구 오성빌라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22-8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10층, 1개동 10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06억원 규모다. 착공 및 일반분양은 2023년 6월로 계획됐다.
신동아건설은 Δ저층부 석재 마감 Δ경관조명 계획 Δ계절 창고 등 단지 고급화 및 특화 계획을 제안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상도동 대광연립, 경기도 오산 오산빌리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까지 따내며 올해 소규모 정비사업에서만 1000억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렸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수년간 쌓아온 사업노하우와 경쟁력을 발휘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averi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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