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매니저 하고파"..서장훈·이수근 "현실 달라"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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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를 꿈꾸는 의뢰인을 위해 보살들이 현실적인 조언에 나선다.
이에 서장훈은 "매니저를 하고 싶은 정확한 이유를 이야기해라. 혹시 네가 되고 싶은 건 이런 게 아니냐"라며 압박 질문에 나서는데, 의뢰인은 자신의 꿈을 꾸게 된 계기를 설명하면서 진심어린 마음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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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35회에서는 한 청년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의뢰인은 연예인 매니저가 되고 싶다고 운을 뗀다. 이에 서장훈은 "매니저를 하고 싶은 정확한 이유를 이야기해라. 혹시 네가 되고 싶은 건 이런 게 아니냐"라며 압박 질문에 나서는데, 의뢰인은 자신의 꿈을 꾸게 된 계기를 설명하면서 진심어린 마음을 보인다.
의뢰인의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알아둬야 할 게 있다. 의뢰인이 꿈꿔왔던 것과 실제는 다를 수 있다. 실제로 매니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OO이다"라면서 매니저들의 일상과 기본 덕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준다고.
다만 이수근은 "사실 의뢰인이 매니저 관상이긴 하다"라며 의뢰인에게 관심 있어 하고, 결국 보살들은 이날 점집에서 모의 면접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의뢰인에게 특급 제안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8일 저녁 8시 3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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