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 열살 연상 연인 올리비아 와일드와 뉴욕 데이트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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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27)가 여자친구 올리비아 와일드(37)와 함께 뉴욕 거리를 산책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해리 스타일스와 연인 올리비아 와일드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해리 스타일스는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을 앞두고 연인인 올리비아 와일드와 함께 뉴욕 데이트를 즐겼다.
해리 스타일스와 올리비아 와일드는 지난해 제작된 영화 '돈 워리 달링'의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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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해리 스타일스(27)가 여자친구 올리비아 와일드(37)와 함께 뉴욕 거리를 산책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해리 스타일스와 연인 올리비아 와일드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해리 스타일스는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을 앞두고 연인인 올리비아 와일드와 함께 뉴욕 데이트를 즐겼다.
해리 스타일스는 후드티에 반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에, 올리비아 와일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했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사람은 군중 사이에서도 어깨동무를 하고 대화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해리 스타일스와 올리비아 와일드는 지난해 제작된 영화 '돈 워리 달링'의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 스타일스는 영국 그룹 원디렉션 멤버이면서 솔로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영화 '덩케르크'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리비아 와일드는 모델, 배우, 영화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영화 '트론:새로운 시작' 등에 출연했으며, 감독으로서 '북스마트' 등을 연출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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