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하니 출연 드라마 '아이돌'서 매니저 역할, 아이돌 역 아니야"(컬투쇼)

서지현 입력 2021. 10. 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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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 배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과 함께 스페셜 DJ 김민경, 게스트 최성민, 강재준이 출연했다.

이날 강재준은 "제가 드라마를 촬영하는 게 있는데 이제 끝났다. 너무 어려웠다. 그분들 영역을 한 번 경험해 봤으니 앞으론 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재준은 자신의 출연작을 JTBC 새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이하 아이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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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강재준이 배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과 함께 스페셜 DJ 김민경, 게스트 최성민, 강재준이 출연했다.

이날 강재준은 "제가 드라마를 촬영하는 게 있는데 이제 끝났다. 너무 어려웠다. 그분들 영역을 한 번 경험해 봤으니 앞으론 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재준은 자신의 출연작을 JTBC 새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이하 아이돌)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아이돌로 나오냐"며 "무슨 역할이길래 촬영이 벌써 끝난 거지. 죽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강재준은 "매니저 역할로 나온다"며 "촬영은 계속 이어가는데 제가 나오는 초반부는 끝났다. 하니 씨가 주인공"이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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