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인 '콘크리트 마켓' 캐스팅..11월 첫 촬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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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인이 새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브이컴퍼니 측은 18일 "이재인이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콘크리트 마켓'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만든 클라이맥스스튜디오에서 이어 제작하는 드라마로, 재난스릴러물이다.
한편 '콘크리트 마켓'은 올 11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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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재인이 새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브이컴퍼니 측은 18일 "이재인이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콘크리트 마켓'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만든 클라이맥스스튜디오에서 이어 제작하는 드라마로, 재난스릴러물이다.
이재인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사바하'를 통해 1인2역을 완벽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에 종영한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배드민턴 소녀 한세윤 역을 맡아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다.
한편 '콘크리트 마켓'은 올 11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송사는 미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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