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호한도 높아지나..김태현 "방향에 찬성"
박소연 2021. 10. 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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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예금 보험 한도 5000만원을 향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현 사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예금보호한도 상향 찬반'을 묻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오랫동안 예금 보호 한도 변화가 없었고 다른 나라에 비해 보호 정도가 작은 건 사실"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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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예금 보험 한도 5000만원을 향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현 사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예금보호한도 상향 찬반'을 묻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오랫동안 예금 보호 한도 변화가 없었고 다른 나라에 비해 보호 정도가 작은 건 사실"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김 사장은 그러면서 "목표 기금도 쌓여 있지 않은데 급격히 올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 최근 용역에 예금 보험 제도의 보험료율과 대상, 목표기금 등이 모두 포함된 만큼 차등화 방안을 포함해 장단점을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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