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울 광운대 교수팀,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선정..11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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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울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 선정됐다.
18일 광운대에 따르면, 정 교수 연구팀의 연구 주제는 '임베디드 메모리 성능 예측 및 최적 설계 자동 생성 인공지능 개발'로 사업 선정에 따라 2025년까지 4년간 총 11억원을 지원받는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과학기술 육성·지원을 목표로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1조5000억원을 출연해 시행하고 있는 연구 지원 공익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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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정한울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 선정됐다.
18일 광운대에 따르면, 정 교수 연구팀의 연구 주제는 '임베디드 메모리 성능 예측 및 최적 설계 자동 생성 인공지능 개발'로 사업 선정에 따라 2025년까지 4년간 총 11억원을 지원받는다.
정 교수는 "반도체 회로 설계 기술이 더 발전해 회로 설계에 드는 비용을 줄임과 동시에 개선된 성능을 갖춘 회로를 확보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과학기술 육성·지원을 목표로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1조5000억원을 출연해 시행하고 있는 연구 지원 공익사업이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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