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 확진 355명..76일 만에 최소 기록

구수본 입력 2021. 10. 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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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검사 건수가 줄어든 휴일 영향이 있지만 나흘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며 지난 8월 2일 311명 이후 76일 만에 확진자가 가장 적었습니다.

양성률은 0.8%로 사흘 연속 1%를 밑돌았습니다.

신규 집단 감염으로는 성북구 소재 극단 종사자의 지인이 지난 15일 처음 확진된 이후 지금까지 14명이 감염됐고,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이용자가 지난 13일 확진된 이후 지금까지 15명이 양성 판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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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검사 건수가 줄어든 휴일 영향이 있지만 나흘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며 지난 8월 2일 311명 이후 76일 만에 확진자가 가장 적었습니다.

양성률은 0.8%로 사흘 연속 1%를 밑돌았습니다.

신규 집단 감염으로는 성북구 소재 극단 종사자의 지인이 지난 15일 처음 확진된 이후 지금까지 14명이 감염됐고,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이용자가 지난 13일 확진된 이후 지금까지 15명이 양성 판정받았습니다.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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