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 미세먼지 유입 줄고 코로나 영향으로 대기질 개선

김인철 입력 2021. 10. 1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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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미세먼지 유입 감소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울산의 대기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 0.005ppm이던 이산화황이 지난해에는 0.004ppm으로 줄었고, 이산화질소도 0.020ppm이던 2019년보다 개선된 0.018ppm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는 지난해 ㎥ 당 30㎍으로 2019년 37㎍보다 줄었고, 초 미세먼지는 ㎥ 당 17㎍으로 지난해 20㎍보다 3㎍ 감소했습니다.

YTN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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