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린 시민에 감사장

신현준 입력 2021. 10. 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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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시민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장을 받는 시민은 고민제, 이영호, 변진영, 신유성 씨로 지난달 11일 서울 노원평생학습관 4층 계단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의 빠른 대응으로 환자는 의식을 찾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겨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감사장은 내일(19일) 노원평생학습관에서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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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시민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장을 받는 시민은 고민제, 이영호, 변진영, 신유성 씨로 지난달 11일 서울 노원평생학습관 4층 계단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의 빠른 대응으로 환자는 의식을 찾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겨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감사장은 내일(19일) 노원평생학습관에서 수여됩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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