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休), 무형유산' 치유 콘텐츠, 마음을 어루만지다

2021. 10. 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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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休), 무형유산'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립무형유산원이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치유 콘텐츠 서비스로, 이번에 공개하는 영상은 주제와 표현 방식을 다양하게 하여 보다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 속에서 무형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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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종희)은 10월 18일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에서 ‘휴(休), 무형유산’을 통해 무형유산 영상 콘텐츠 5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


  ‘휴(休), 무형유산’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립무형유산원이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치유 콘텐츠 서비스로, 이번에 공개하는 영상은 주제와 표현 방식을 다양하게 하여 보다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나답게, 평택농악 이수자 김지훈 온(ON)’, ▲‘육아빠, 평택농악 이수자 김지훈 오프(OFF)’ 2편은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무형문화재 전승자의 고민과 일상을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 영상일기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로서, 또 한 개인으로서의 삶의 모습이 각각 담겨 있다.


  ▲‘나전국화덩쿨무늬 북엔드’는 올해 <무형유산 UCC 영상공모전> 당선작으로 국민이 손수 만든 영상이다. 나전칠기 기법을 활용하여 생활소품인 북엔드를 만드는 과정을 흥미롭게 표현해 국민이 무형유산을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자연과 무형유산’은 자연의 재료가 전통공예 기술에 의해 일상의 물건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아름다운 자연 영상과 소리와 함께 담았다. ▲‘빈녀난타품’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연등회의 기원 설화에 대한 그림자 만화영상으로 수어 해설 영상을 담아 청각 장애인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 속에서 무형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휴(休), 무형유산’  도입부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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