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냇밀, 유아식 새롭게 선보인다

김현주 입력 2021. 10. 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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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이 13개월 이후 아이들이 먹기 좋은 유아식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우리 아이 첫 밥도 배냇밀이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제품이다.

아이들은 이유기가 끝나면 밥, 반찬, 국, 간식 등의 유아식을 약 36개월까지 먹게 된다.

이 시기에는 아이 입맛과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아이의 인지와 기호가 발달하면서 편식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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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이 13개월 이후 아이들이 먹기 좋은 유아식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우리 아이 첫 밥도 배냇밀이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제품이다.

아이들은 이유기가 끝나면 밥, 반찬, 국, 간식 등의 유아식을 약 36개월까지 먹게 된다. 이 시기에는 아이 입맛과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아이의 인지와 기호가 발달하면서 편식도 시작한다.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지 않게 하고 편식을 줄이면서도 아이들이 양질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 배냇밀은 이런 점에 주목해 맛있고 간편하면서도 알찬 메뉴를 만들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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