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노리, BNP 파리바오픈 '정상'

민경찬 입력 2021. 10. 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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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웰스=AP/뉴시스] 캐머런 노리(26위·영국)가 1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WTA) 투어 1000시리즈 2021 BNP 파리바오픈 결승전에서 니콜로스 바실라시빌리(28위·조지아)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노리는 바실라시빌리를 세트스코어 2-1(3-6 6-4 6-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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