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IHQ, 디즈니플러스 韓상륙..국내 유일 디즈니 지분 보유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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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Q가 강세다.
내달 초 디즈니플러스가 한국형 콘텐츠로 국내에 공식 서비스를 한다는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지난 14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즈니플러스 국내 공식 론칭 일정과 향후 전략을 발표했다.
디즈니플러스는 다음 달 12일 국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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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IHQ가 강세다. 내달 초 디즈니플러스가 한국형 콘텐츠로 국내에 공식 서비스를 한다는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디즈니가 계열사를 통해 IHQ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지분 관계가 부각된 탓이다.
18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IHQ는 전일 대비 80원(+5%) 상승한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지난 14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즈니플러스 국내 공식 론칭 일정과 향후 전략을 발표했다. 디즈니플러스는 다음 달 12일 국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픽사, 마블 등 검증된 콘텐츠와 향후 제작될 오리지널 콘텐츠를 자사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특히 KT와 제휴를 통해 다음달 12일 디즈니 플러스 국내 서비스 시작 시점에 맞춰 신규 무선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5세대 통신(5G) 데이터 무제한,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스타 등 월트디즈니 6개 핵심 브랜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다. KT는 향후 디즈니 플러스와 올레tv 서비스 제휴를 위해 다각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IHQ에 기대 매수세가 몰렸다는 관측이다. 디즈니는 지난 2017년 계열사 A&E텔레비전네트웍스코리아를 통해 IHQ의 지분 5%를 인수했으며 현재 A&E텔레비전네트웍스코리아는 IHQ의 지분 4.90%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향후 A&E네트웍스를 통해 디즈니와 비즈니스를 모색하는 방안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디즈니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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