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파일럿+부동산중개, 숨가쁜 이중 밥벌이 공개

나규원 인턴 입력 2021. 10. 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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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을 오가며 더블 잡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서수지의 일상이 공개된다.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4년 차 파일럿으로 캐나다 곳곳을 누비고 퇴근 후에는 부동산중개인으로 일하는 서수지의 이중 밥벌이 생활이 공개된다.

퇴근 후에는 부동산 중개인으로 다시 출근한다.

직장인들의 다채로운 일상 공개를 콘셉트로 하는 '아무튼 출근!'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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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아무튼 출근!'.2021.10.18.(사진=MBC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하늘과 땅을 오가며 더블 잡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서수지의 일상이 공개된다.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4년 차 파일럿으로 캐나다 곳곳을 누비고 퇴근 후에는 부동산중개인으로 일하는 서수지의 이중 밥벌이 생활이 공개된다.

먼저 서수지는 비행 경로 확인부터 화물 적재, 운전까지 빈틈없는 프로 파일럿의 모습을 보여준다. 빡빡한 일정속에서도 “비행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자랑한다.

퇴근 후에는 부동산 중개인으로 다시 출근한다. 밴쿠버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에서 ‘쇼잉’을 시작한 서수지는 섬세한 설명을 곁들인 안내를 한다.

직장인들의 다채로운 일상 공개를 콘셉트로 하는 ‘아무튼 출근!’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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