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야 배야?" 서신애, 한줌허리에 복근까지..아역배우 꼬리표 완전히 뗐다 (Oh!쎈 이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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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이랬다가 여름이랬다가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서신애가 나온 드라마 영화 다 챙겨봤는데 점점 연기도 성장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신애씨 이제 아역배우 느낌 하나도 안 나네, 넘 예쁘다", "아역배우 꼬리표 제대로 뗀 듯, 너무 새로운 매력"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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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이랬다가 여름이랬다가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해는 한줌 허리가 드러나는 비주얼로 양발을 뻗고 있는 모습. 마치 배와 등이 붙은 듯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느 눈길을 사로 잡는다.
무엇보다 개미허리를 인증한데 모자라 복근까지 공개한 모습. 아역시절 당시의 통통했던 모습을 온데간데 없는 비주얼이다.
이에 팬들은 "서신애가 나온 드라마 영화 다 챙겨봤는데 점점 연기도 성장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신애씨 이제 아역배우 느낌 하나도 안 나네, 넘 예쁘다", "아역배우 꼬리표 제대로 뗀 듯, 너무 새로운 매력"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우유 CF로 데뷔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에서 아역배우로 활약한 바 있다. 이후 성인 연기자로 성장했는데 . 지난 6월 파크플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
그렇게 아역시절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신애는 최근 중학교 시절 ‘학폭’을 당했었다고 고백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서신애는 자신을 따돌리고 상처를 줬던 주인공이 (여자)아이들 수진이었다는 암시를 남겼기 때문.
서신애가 암시글을 올린 이후에도 수진을 직접적으로 지목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여러 가지 추측이 이어진 상황. 이에 대해 수진은 서신애의 폭로글 이후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고 부인했으나, 결국 그룹에서 탈퇴하게 됐다. 향후 (여자)아이들은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등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9월 방송된 m.net 예능 ‘TMI뉴스’에서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에서는 서신애가 14위로 꼽혔다. 서신애가 서울의 중심 청담동 M펜트 하우스를 방문, 이 펜트하우스는 루프탑 스위밍 풀이 하이라이트라고 했다. 이 럭셔리한 도심속 하룻밤에 궁금증을 안긴 가운데 1박에 무려 180만원이라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서신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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