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확실한 입지 진단 "건물 들어서지 않겠죠" '홈즈'

김민정 입력 2021. 10. 17. 23:57 수정 2021. 10. 1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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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이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매물 진단에 나섰다.

10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한남동 직장까지 '직주근접'을 조건으로 한 의뢰인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팀은 오종혁 인턴 코디로, 덕팀은 이은형과 한해다가 인턴코디로 등장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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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이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매물 진단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한남동 직장까지 ‘직주근접’을 조건으로 한 의뢰인 부부가 등장했다.

장동민이 “반포로 간다”라고 하자 덕팀은 기겁했다. 양세찬은 “반포는 안 돼~”라고 했지만 장동민은 매물을 찾아냈다. 반포 고속터미널이 가깝고 서래마을도 1분 거리인 아파트였다.

장동민과 함께 집에 들어서던 오종혁은 “현관에 간접조명 있다”라고 가리켰다. 장동민이 “해병대다운 눈썰미”라고 하자 오종혁은 “애청자다운 눈썰미”라며 주거니받거니 했다.

장동민은 “집 뷰가 좋다”라며 앞이 훤히 트인 뷰를 자랑했다. 오종혁은 “근처에 건물 들어설 계획은 없겠죠?”라며 갑자기 근심어린 표정이 됐다.

오종혁은 “현재 사는 신혼집을 구할 때 트인 뷰가 좋아서 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3개월만에 건물들이 들어섰다. 팔 뻗으면 앞 건물이 닿을 지경”이라고 해 탄식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그럴 염려 없다. 이미 조성이 된 동네다”라며 안심시켰다.

장동민은 집에서 서래마을이 보인다면서 매물 이름을 ‘살짝서래써요’라고 붙였다. 그는 냉장고, 티비, 전자렌지 등 옵션이 많다고 자랑했다.

‘살짝서래써요’는 옥상까지 있어 다용도를 자랑했다. 다만 전용은 아니고 이용하고 싶을 때 예약이 필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팀은 오종혁 인턴 코디로, 덕팀은 이은형과 한해다가 인턴코디로 등장했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장동민, 붐 등이 출연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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