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손흥민 뉴캐슬 도착! 뉴캐슬전 뛴다!

이건 입력 2021. 10. 17. 23:18 수정 2021. 10. 1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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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이 뉴캐슬에 도착했다.

토트넘은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리는 뉴캐슬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경기 시작 한 시간 삼십분을 앞두고 결전장에 도착했다.

토트넘은 그 어떠한 확인도 해주지 않았다.

17일 토트넘 선수단이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도착하는 순간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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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제임스파크(영국 뉴캐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뉴캐슬에 도착했다.

토트넘은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리는 뉴캐슬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경기 시작 한 시간 삼십분을 앞두고 결전장에 도착했다.

관심의 초점은 손흥민이었다. 15일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 내 2명의 선수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정부 규정에 따라 10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선수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토트넘은 그 어떠한 확인도 해주지 않았다.

그 사이 SNS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은 2명의 선수가 손흥민과 브리안 힐이라는 루머가 광범위하게 퍼졌다.

그러던 16일 연합뉴스는 손흥민이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7일 토트넘 선수단이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도착하는 순간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 손흥민은 선수단과 함께 버스에서 내렸다. 당초 코로나 19에 걸렸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경기장에 온 만큼 17일 현재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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