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빅마마 이영현, 남편 99% 닮은 딸 공개..소유진 "엄마 아빠 바뀐 듯"[결정적장면]

배효주 입력 2021. 10. 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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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영현이 '슈퍼맘'으로 변신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빅마마 이영현이 출연해 남편과 똑 닮았다는 4살 딸 혜온을 소개했다.

이날 이영현은 딸 혜온에 대해 "99% 아빠의 성격과 외모를 닮았다"며 "제가 바깥 활동이 많다보니, 아빠랑 더 가깝다고 느끼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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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빅마마 이영현이 '슈퍼맘'으로 변신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빅마마 이영현이 출연해 남편과 똑 닮았다는 4살 딸 혜온을 소개했다.

이날 이영현은 딸 혜온에 대해 "99% 아빠의 성격과 외모를 닮았다"며 "제가 바깥 활동이 많다보니, 아빠랑 더 가깝다고 느끼는 거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아빠가 출근한다고 하니, 딸 혜온은 "안 된다"고 말하기도.

혜온과 단 둘이 남은 이영현은 "태블릿 절대 금지" "간식은 한 번 만" "시간 맞춰 세 끼 꼬박"이라고 남편이 적어놓은 지시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본 소유진은 "이 집은 엄마 아빠가 바뀐 것 같다"고 반응했다.

그러나 이영현은 조리사 자격증까지 보유한 요리 실력자였다. 혜온을 위한 버섯 요리를 뚝딱 해내는 모습이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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