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교통사고 내 보험금 5천7백만 원 가로챈 일당 송치

양동훈 입력 2021. 10. 17. 22:3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나눠 가진 일당 8명을 검거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야간에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자신들의 차로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5천7백만 원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충남과 경북지역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인터넷 구인 구직 사이트를 통해 공범을 모집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