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니모토와 구두닦이 세리머니하는 김민혁 [사진]
이대선 2021. 10. 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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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24, 울산)이 디펜딩챔피언 울산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인도했다.
울산현대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이동경의 결승 중거리포가 터져 전북현대를 3-2로 이겼다.
2연패를 노리는 울산은 20일 포항과 4강에서 만나 결승진출을 다툰다.
후반 전북 쿠니모토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김민혁과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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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주, 이대선 기자] 이동경(24, 울산)이 디펜딩챔피언 울산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인도했다.
울산현대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이동경의 결승 중거리포가 터져 전북현대를 3-2로 이겼다. 2연패를 노리는 울산은 20일 포항과 4강에서 만나 결승진출을 다툰다.
후반 전북 쿠니모토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김민혁과 환호하고 있다. 2021.10.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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