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일부 시설 시민 휴식공간으로 개방

박상현 2021. 10. 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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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진주시와 경상국립대가 대학 공간을 휴식 공간으로 가꿔 시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경상국립대는 가좌캠퍼스 예절관을 시민개방형 북카페로 개보수하고 개척교 옆 연못을 공원으로 가꿔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또, 칠암캠퍼스는 100주년 기념관 주변 울타리를 제거해 광장을 개방하고 분수대를 만들어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박상현 기자 (sanghy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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