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혜은이 "이혼 결정, 아이들 걱정이 가장 컸다"

안하나 입력 2021. 10. 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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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가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7080시대에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톱스타 자매, 가수 혜은이와 김승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혜은이는 김승미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자연스럽게 이혼에 대해 언급했고, 그는 "이혼이란 결정을 최후의 수단으로 내릴 때 제일 마지막까지 '아이들은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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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혜은이 사진="마이웨이" 방송 캡처

가수 혜은이가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7080시대에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톱스타 자매, 가수 혜은이와 김승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혜은이는 김승미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자연스럽게 이혼에 대해 언급했고, 그는 “이혼이란 결정을 최후의 수단으로 내릴 때 제일 마지막까지 ‘아이들은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애들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 나 부끄러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승미는 안타까운 얼굴로 그를 바라봤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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