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장난감 뱀에 놀란 이세희 '공주님 안기'

백아영 입력 2021. 10. 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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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가 뱀 장난감에 놀라 지현우에게 안겼다.

17일(일) 방송된 KBS '신사와 아가씨'에선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가 아이들의 비명 소리에 2층으로 향했다.

이에 분노한 이재니는 이세찬을 뒤쫓다 장난감 뱀을 바닥에 던졌고, 아이들의 비명 소리에 놀라 2층으로 올라왔던 박단단이 이를 밟곤 깜짝 놀라 뒷걸음질 쳤다.

이때 박단단의 뒤에 있던 이영국이 박단단을 공주님 안기로 안았고 뒤따라온 여주댁(윤지숙)이 두 사람에게 장난감 뱀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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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가 뱀 장난감에 놀라 지현우에게 안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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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일) 방송된 KBS ‘신사와 아가씨’에선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가 아이들의 비명 소리에 2층으로 향했다.

이날 이세찬(유준서)이 장난감 뱀으로 이재니(최명빈)를 놀렸다. 이에 분노한 이재니는 이세찬을 뒤쫓다 장난감 뱀을 바닥에 던졌고, 아이들의 비명 소리에 놀라 2층으로 올라왔던 박단단이 이를 밟곤 깜짝 놀라 뒷걸음질 쳤다.

이때 박단단의 뒤에 있던 이영국이 박단단을 공주님 안기로 안았고 뒤따라온 여주댁(윤지숙)이 두 사람에게 장난감 뱀임을 알렸다.

이에 이영국은 “장난감 맞네요. 근데 뭐 이렇게 똑같이 생겼어?”라고 하며 여주댁에게 장난감을 버려달라고 부탁했고, 이영국과 박단단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

그런가 하면, 이영국의 집에서 나간 뒤 가족들 몰래 공사장에서 일하던 박수철(이종원)이 공사장에서 추락하며 수술받았다. 박수철의 사고 소식에 박단단은 그에게 모질게 대한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며 눈물 흘렸고, 이영국에게 “죄송합니다. 회장님, 제가 거짓말을 했습니다”고 말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전개 진짜 시원하다”, “아니 대범이랑 그 엄마는 왜 일을 안 함”, “공주님 안기 ㅋㅋㅋ나 이런 거 좋아하네 ㅋㅋㅋ”, “임영웅 오스트에서 연기 잘하네 아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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