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청문회' 서수남 "하청일, 현재는 미국서 생활..연락도 자주 해"

송오정 입력 2021. 10. 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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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수남이 하청일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가수 서수남이 증인으로 출연했다.

서수남은 25년 전 함께 음악 활동했던 하청일 근황에 대해 "나랑 1997년 해체하고 현재 미국에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우리 식구들보다 하청일 씨하고 보낸 시간이 더 많았다. 눈만 뜨면 둘이 만나서 노래하고 자러 집에 들어가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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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가수 서수남이 하청일의 근황을 전했다.

10월 17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35회에서는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가수 서수남이 증인으로 출연했다.

서수남은 25년 전 함께 음악 활동했던 하청일 근황에 대해 "나랑 1997년 해체하고 현재 미국에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연락을 자주 한다"라며 변함없는 우애를 자랑했다.

이어 "나는 우리 식구들보다 하청일 씨하고 보낸 시간이 더 많았다. 눈만 뜨면 둘이 만나서 노래하고 자러 집에 들어가고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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