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 김종국-송지효 달달 셀카에 "럽스타그램 뭐야"
[스포츠경향]

‘런닝맨’ 송지효, 김종국이 럽스타그램 셀카를 찍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주꾸미 게임에 참가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꾸미 게임 참가를 결정한 7명의 멤버들은 음악 소리에 눈을 떴다. 김종국은 지석진에게 “오늘 잘해요. 세계적으로 짤이 돌 수도 있어!”라고 응원했다. 이때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일남이 형. 나는 정재”라며 낼름 456번을 가져갔다.
마지막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참가자들은 5개씩의 목숨이 지급된다. 게임에서 목숨을 잃을 때마다 신체 부위가 하나씩 절단된다. 구슬 10개를 지불하면 원하는 참가자 1인의 목숨 하나를 없앨 수 있다.
설명 끝 내려온 통에는 돈다발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최송 승자가 획득할 상금은 300만 원이다. 유일하게 0원인 김종국을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구슬을 교환했다.

교환할 구슬이 없는 김종국은 셀카 찍기를 시작했고 이때 송지효가 뒤에 나타나 함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양세찬은 “럽스타그램 뭐야”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들어온 거야. 셀카 찍고 있는 거 아닙니까!”라고 항의 했다.
홀짝 게임에서는 전소민이 구슬 8개를 베팅했다는 소식에 멤버들이 몰려왔다. 짝이라고 확신하는 하하에 전소민은 짝을 선택했고 맞혀 2배를 획득했다. 구슬 16개를 얻은 전소민은 하하에게 1개를 줬다.
이때 사이렌이 울렸고 진행요원이 지석진에게 접근했고 그는 아웃당했다. 목숨 1개를 잃은 지석진은 신체의 한 부분이 절단 됐고 참가자 중 한 명이 그의 목숨을 없앴다. 범인은 지석진에게 구슬을 뺏긴 양세찬이 유재석과 모의해 그의 목숨을 하나 빼앗은 것이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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