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1차관, 영국·벨기에·프랑스 방문..AUKUS 출범 이후 아태 지역 협력 논의

이승윤 입력 2021. 10. 1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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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오는 23일까지 영국과 프랑스, 유럽연합본부 등을 방문해 한반도·중동 등 지역 정세와 현안을 논의합니다.

최 차관은 먼저 영국을 찾아 오커스 출범 이후 한·영 관계, 한반도·중동·아프가니스탄 지역 정세 등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협의합니다.

이어 프랑스 방문에서는 양자 현안과 한반도 정세, 오커스 출범 이후 프랑스와 아태 지역에서 협력을 증진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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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오는 23일까지 영국과 프랑스, 유럽연합본부 등을 방문해 한반도·중동 등 지역 정세와 현안을 논의합니다.

최 차관은 먼저 영국을 찾아 오커스 출범 이후 한·영 관계, 한반도·중동·아프가니스탄 지역 정세 등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협의합니다.

이어 벨기에에 있는 EU 본부를 방문해 7차 한-EU 고위 정치 대화를 갖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미래 발전 방향과 주요 지역 정세, 이란 핵 합의 동향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프랑스 방문에서는 양자 현안과 한반도 정세, 오커스 출범 이후 프랑스와 아태 지역에서 협력을 증진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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