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김병현, 직원 연봉 협상에 인맥 총동원..이용대 깜짝 통화연결

서유나 2021. 10. 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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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연봉 협상에 나선 김병현이 인맥을 총동원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28회에서는 김병현이 직원과 연봉 협상을 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 했다.

이날 김병현은 직원들 중 가장 어려운 상대 은정 씨와 연봉 협상을 앞두고 "솔직히 (가게) 접을 생각도 했었다. 한달만 더 버텨보자(하던 때가 있었다)"며 신세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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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직원과 연봉 협상에 나선 김병현이 인맥을 총동원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28회에서는 김병현이 직원과 연봉 협상을 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 했다.

이날 김병현은 직원들 중 가장 어려운 상대 은정 씨와 연봉 협상을 앞두고 "솔직히 (가게) 접을 생각도 했었다. 한달만 더 버텨보자(하던 때가 있었다)"며 신세 한탄했다.

이어선 은정 씨가 평소 배드민턴 이용대의 팬인 것을 체크,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시켜줬다. 은정 씨는 이용대와의 짧은 전화 통화에 얼굴에 웃음이 만발했다.

이후 김병현은 연봉 인상을 위한 특별한 조건도 달았다. 현재 버거 최대 판매 개수가 150개인데, 하루 200개를 목표로 해 달성하면 인상을 해주겠다는 것.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김숙, 전현무는 김병현의 연봉 협상을 해주려는 의지 자체를 의심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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