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버거집 직원, '최애' 이용대와 전화 통화에 '180도 돌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병현의 버거집 막내 직원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이용대와의 통화에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김병현은 막내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용대 선수와 전화 통화했다.
김병현이 이용대와 통화를 시작하자 막내 직원의 표정이 갑자기 밝아졌다.
김병현에게는 어려운 말도 척척 잘 하던 막내 직원이지만 이용대 앞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병현의 버거집 막내 직원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이용대와의 통화에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이 버거집 직원들과 연봉 협상에 나섰다.
오리탕을 먹은 뒤 식당에서 바로 연봉 협상이 시작됐다. 김병현은 "이게 메이저리그의 옛날 방식이다"면서 두 직원에게 원하는 연봉을 적어보라고 했다. 김병현은 부담 갖지 말고 적으라면서 더욱 부담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막내 직원과 마주 앉았다. 막내 직원에게도 똑같이 했다. 막내 직원은 "제가 일하는 시간도 있고 쉬는 날도 일주일에 하루다. 그런 거 감안하면 얼마나 적어야 될지"라며 신중하게 고민했다. 김병현이 "가게 접을 생각도 했었다"며 직원을 압박하자 김숙은 갑 버튼을 눌렀다.
김병현은 막내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용대 선수와 전화 통화했다. 이용대는 막내 직원이 가장 좋아하는 배드민턴 선수다. 김병현이 이용대와 통화를 시작하자 막내 직원의 표정이 갑자기 밝아졌다. 쑥스러운 듯 안절부절못했다. 김병현이 통화를 하라고 휴대전화를 건네주자 수줍게 웃었다. 김병현에게는 어려운 말도 척척 잘 하던 막내 직원이지만 이용대 앞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김병현은 바로 생색을 냈다. 막내 직원은 기본급과 시간 외 수당 등 항목을 상세히 나눠 제안했다.
aaa30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