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D라인 꽁꽁 숨겼네..누가 쌍둥이 예비맘이라 믿겠어 '여전한 요정 자태'

정안지 입력 2021. 10. 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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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요정 자태를 선보였다.

여전히 요정 같은 자태 속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성유리의 일상이었다.

특히 현재 성유리는 쌍둥이를 임신 중임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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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성유리가 요정 자태를 선보였다.

성유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야외 테라스로 보이는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블랙 의상을 착용한 성유리. 여기에 추워진 날씨에 파란색 비니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여전히 요정 같은 자태 속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성유리의 일상이었다.

특히 현재 성유리는 쌍둥이를 임신 중임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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