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집 5천곳 내일부터 정상 개원
보도국 2021. 10. 17. 16:21
서울시는 시내 어린이집에 내린 휴원 명령을 약 3개월 만에 종료하고 내일(18일)부터 전면 개원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내 어린이집 약 5천 곳이 정상적으로 열게 되고, 집단 행사와 원생들의 외부시설 방문은 부모 동의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서울시는 앞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지난 7월 시내 어린이집에 휴원 명령을 내렸지만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한 긴급 보육으로 최근 등원율은 80%를 넘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동시 취침' 부부가 잠 푹 잔다…4쌍 중 3쌍은 '뒤척뒤척'
- '외로움'이 가장 해롭다?…"싫은 사람 만나면 9개월 더 빨리 늙는다"
- "사고 내고 어딜 가"…행인들이 막아 외국인 음주 운전자 체포
- 종합비타민·미네랄 매일 먹으면…"노화 연 2개월 늦춘다"
- 팝스타 리애나 집에 10여 발 소총 난사…35세 여성 체포
- '언더커버 미쓰홍' 속 자본시장 범죄…드라마만의 이야기일까
- 서울대 학생 100명 중 2명꼴 자퇴…"의대 선호 영향"
- 경매 베스트셀러 저자인데…'50억대 투자 사기' 재판행
- 길거리에 묶어 놓고 주인은 전쟁 피해 떴다…"두바이서 유기·안락사 급증"
- 경찰, 모 록그룹 보컬 마약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