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서 첫 장편영화 촬영한 러시아 배우 무사히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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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에서 12일간 장편 영화를 찍은 러시아의 감독과 배우 등 촬영팀이 현지시간 17일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영화감독인 클림 쉬펜코와 여배우 율리야 페레실드, 우주인 올렉 노비츠키를 태운 유인우주선 '소유스 MS-18' 귀환 캡슐은 이날 오전 카자흐스탄의 초원지대에 안착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오전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한 페리실드와 쉬펜코는 12일간 우주 공간에서의 첫 장편 영화를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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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에서 12일간 장편 영화를 찍은 러시아의 감독과 배우 등 촬영팀이 현지시간 17일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영화감독인 클림 쉬펜코와 여배우 율리야 페레실드, 우주인 올렉 노비츠키를 태운 유인우주선 '소유스 MS-18' 귀환 캡슐은 이날 오전 카자흐스탄의 초원지대에 안착했습니다.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는 트위터를 통해 이런 소식을 전하면서 이들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오전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한 페리실드와 쉬펜코는 12일간 우주 공간에서의 첫 장편 영화를 촬영했습니다.
YTN 김진호 (jh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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