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선수 1명 코로나 확진..ACL 울산전 정상 진행
김형환 2021. 10. 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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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 선수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 구단은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 준비를 앞두고 시행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선수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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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 선수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 구단은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 준비를 앞두고 시행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선수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 외 선수단 전원은 PCR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양성 판정을 받은 1명은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구단은 “구단은 연맹과 AFC에 현 상황에 대해 알렸으며 해당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단에 대해 활동함에 있어 문제없음을 확인받았다”며 “ACL 8강전도 정상적으로 진행됨을 알린다”고 설명했다.
전북과 울산은 이날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ACL 8강전을 치른다.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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