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앞두고, 여전한 명동 점포 공실
박미소 2021. 10. 17. 15:10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다소 한산하다. 수도권을 비롯한 4단계 지역에서는 시간에 관계없이 접종 완료자 4~8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다. 4단계 지역의 식당·카페 영업 시간은 밤 10시까지로 계속 제한되지만 독서실·공연장·영화관은 밤 12시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된다. 2021.10.17.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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