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 2명 부상
맹대환 2021. 10. 17. 14: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함평에서 1.5t 화물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2명이 다쳤다.
17일 오전 9시43분께 함평군 나산면 국도에서 이모(79)씨가 운전하던 1.5t 화물차가 도로가의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씨와 동승자 박모(74·여)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발생 후 119와 소방,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들이 크레인을 동원해 부상자를 구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경찰·소방·한전 등 크레인 동원해 구조
![[함평=뉴시스] 17일 오전 전남 함평군 나산면 국도에서 소방, 경찰 등이 전신주를 들이받은 화물차량 탑승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함평경찰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7/newsis/20211017145351546undt.jpg)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 함평에서 1.5t 화물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2명이 다쳤다.
17일 오전 9시43분께 함평군 나산면 국도에서 이모(79)씨가 운전하던 1.5t 화물차가 도로가의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씨와 동승자 박모(74·여)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발생 후 119와 소방,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들이 크레인을 동원해 부상자를 구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서로 잘 맞으면 상관없어"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