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이재명 반드시 잡겠다"..경쟁후보 캠프확장엔 "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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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17일 페이스북에 "인사 영입으로 줄 세우기식 캠프 확장을 통한 지지세 모으기는 구태에 불과하다"고 했다.
원 전 지사는 그러면서 "저는 국민께 원희룡으로서 인정받겠다. 원희룡이 원희룡다움으로 선택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를 반드시 잡겠다. 이재명 후보는 거짓 후보다. 누구보다 이재명 후보를 잘 알고 제대로 공격할 수 있는 제가 진실을 밝혀내고 원희룡으로 정권교체를 꼭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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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후보의 능력과 인성, 정책으로 승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국민의힘 원희룡 대선 경선 후보. (제주도사진기자회) 2021.10.13. woo1223@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7/newsis/20211017145325942ddck.jpg)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17일 페이스북에 "인사 영입으로 줄 세우기식 캠프 확장을 통한 지지세 모으기는 구태에 불과하다"고 했다.
원 전 지사는 그러면서 "저는 국민께 원희룡으로서 인정받겠다. 원희룡이 원희룡다움으로 선택받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경선 후보의 치부를 드러내 정치적 이익을 보려 하지 않겠다"며 "국민 앞에 정당하게 검증받아야 하는 후보의 능력과 인성, 정책으로 승부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를 반드시 잡겠다. 이재명 후보는 거짓 후보다. 누구보다 이재명 후보를 잘 알고 제대로 공격할 수 있는 제가 진실을 밝혀내고 원희룡으로 정권교체를 꼭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준표 의원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주호영 의원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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