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대 서울 고가주택 비중, 文정부 들어 3.6배 증가
김명섭 기자 2021. 10. 17. 14:48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7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부동산원의 '2017년 6월~2021년 6월' 서울아파트 매매 시세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내 시세 9억 초과 아파트 비중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6월엔 15.7%였지만, 임기 후반부인 2021년 6월 현재 56.8%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강북지역 아파트 모습. 2021.10.17/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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