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대 서울 고가주택' 비중.. 4년만에 "3.6배 늘었다"
김명섭 기자 2021. 10. 17. 14:17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7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부동산원의 '2017년 6월~2021년 6월' 서울아파트 매매 시세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내 시세 9억 초과 아파트 비중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6월엔 15.7%였지만, 임기 후반부인 2021년 6월 현재 56.8%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고층 아파트 모습. 2021.10.17/뉴스1
msir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
- 임형주 "보수·진보 3당서 동시에 인재영입, 비례대표 공천 제안"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