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 "연내 1천600명 신규 채용·임금체계 개편"

이종수 입력 2021. 10. 17. 13:45 수정 2021. 10. 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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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연내에 약 1천600명을 신규 채용하고 관리자·직원 임금체계 개편을 추진합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2일부터 지역별로 진행 중인 상시 채용 외에도 전국 단위 채용을 확대해 총 1천600여 명을 새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근속 기간과 업무역량에 따라 바리스타의 시급을 차등 지급하고 매장 관리자의 임금을 인상하는 등의 임금체계 개편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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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연내에 약 1천600명을 신규 채용하고 관리자·직원 임금체계 개편을 추진합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2일부터 지역별로 진행 중인 상시 채용 외에도 전국 단위 채용을 확대해 총 1천600여 명을 새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근속 기간과 업무역량에 따라 바리스타의 시급을 차등 지급하고 매장 관리자의 임금을 인상하는 등의 임금체계 개편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계절별 판촉행사를 하거나 신제품을 출시할 때 파트너의 업무 과중을 막기 위한 TF도 운영할 예정합니다.

잇따른 행사로 업무량이 과중해진 파트너들이 지난 7일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트럭 시위를 벌인 데 대한 후속 조처로 풀이됩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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